엠투데이 전기차/배터리 2026.04.03 07:32

中 지리그룹, 400Wh/kg 전고체 배터리 올해 개발 완료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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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투데이 임헌섭기자] 중국 지리자동차가 전고체 배터리 개발을 실제 차량 검증 단계로 끌어올리며 전기차 경쟁 구도에 변화를 예고했다. 회사는 에너지 밀도 약 400Wh/kg 수준의 전고체 배터리를 기반으로, 2026년 완전 통합형 배터리 팩을 완성하고 차량 테스트까지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번 발표의 핵심은 ‘연구실 → 도로’ 전환이다. 기존에는 전고체 배터리가 실험 단계에 머무는 경우가 많았지만, 지리는 배터리 팩 조립과 차량 탑재, 실제 주행 환경 검증까지 명확한 일정으로 제시했다. 이는 기술이 단순 개념을 넘어 양산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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