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업계/브랜드 2026.04.03 07:23

샤오미, 테슬라 중국법인 출신 임원 영입, 전기차 판매 강화

이 페이지는 외부 RSS를 바탕으로 정리한 요약 정보입니다. 자세한 내용과 정확한 표현은 원문 보기에서 확인해 주세요.
[엠투데이 임헌섭기자] 샤오미(Xiaomi)가 전기차 비즈니스 전략을 더욱 확대하고 있다. 제품 중심에서 판매 조직 중심으로 전략 축을 이동시키며, 핵심 인재 영입을 통해 영업 체계 정비에 나섰다.현지 보도에 따르면 샤오미는 공 양슈앙(Kong Yanshuang) 전 테슬라 차이나 총괄을 영입해 자동차 판매 부문을 맡길 예정이다. 그는 현재 샤오미 오토의 리샤오루이 책임자를 대신해 점진적으로 역할을 인수하는 과도기에 있다.공 양슈앙은 테슬라 중국 내 핵심 영업 인물로 평가된다. 남중국 지역 총괄을 시작으로 중국 전체 영업을 담당하며
조회수 20
외부 클릭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