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신차/출시 2026.04.03 09:50

전기차 날개 단 기아, 부진한 현대차 대신 테슬라·BYD 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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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투데이 임헌섭 기자] 전기차 시장 경쟁이 빠르게 격화되는 가운데, 기아가 목적기반차량(PBV) ‘PV5’를 앞세워 판매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테슬라와 BYD 등 중국계 전기차 브랜드가 공격적으로 시장을 넓히는 상황에서, 기아 전기차가 이에 맞서는 핵심 카드로 부상했다.기아는 올해 3월까지 누적 전기차 판매량 3만4,303대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90.7% 증가한 수치로, 같은 기간 약 1만9천여 대를 판매한 현대자동차보다 약 두 배 많은 수준이다. 이 같은 실적 상승의 중심에는 지난 2월 출시된 PV5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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