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업계/브랜드 2026.04.07 13:31

테슬라·BYD 죽이기 시작됐나? 전기차 보조금, 7월부터 산정 기준 달라진다

이 페이지는 외부 RSS를 바탕으로 정리한 요약 정보입니다. 자세한 내용과 정확한 표현은 원문 보기에서 확인해 주세요.
[엠투데이 임헌섭 기자] 전기차 보조금 산정 기준이 오는 7월부터 전면적으로 바뀐다. 그동안 차량 가격이나 주행거리와 같은 성능 중심 요소가 평가의 핵심이었다면, 앞으로는 판매사의 국내 산업 기여 여부가 중요한 기준으로 자리 잡는다.완성차 업계에 따르면, 정부는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수행자 선정평가 기준’을 새롭게 마련하고, 이를 오는 7월 1일부터 적용하기로 했다.새 평가 체계는 차량 자체가 아니라 기업의 운영 기반을 중심으로 설계됐다. 정비망 확보 수준과 사후관리 체계, 부품 공급 능력, 국내 생산과 고용 창출 여부, 협력사와의
조회수 25
외부 클릭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