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업계/브랜드 2026.04.09 09:00

코나 EV 배터리 문제가 또? 현대차, 유럽서 20만 대 규모 리콜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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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투데이 임헌섭 기자] 현대자동차가 유럽 시장에서 약 20만 대 규모의 리콜을 실시하며 품질 점검에 나섰다.현대차는 지난 3월 한 달 동안 두 차례 리콜을 진행했으며, 프랑스를 포함한 유럽 전역에서 대규모 대상 차량이 포함됐다. 리콜 대상에는 1세대 코나 일렉트릭과 3세대 i10이 포함됐다.가장 규모가 큰 리콜은 코나 일렉트릭이다. 해당 모델은 2018년 1월부터 2023년 7월 사이 생산된 차량으로, 약 10만 대 이상이 영향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문제는 64kWh 배터리 팩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단락 가능성과 관련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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