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100개 한정판 시계 나온다" 마세라티 DNA 담은 '울트라피노 마세라티'
이 페이지는 외부 RSS를 바탕으로 정리한 요약 정보입니다. 자세한 내용과 정확한 표현은 원문 보기에서 확인해 주세요.
[엠투데이 이정근기자] 마세라티가 스위스 하이엔드 시계 브랜드 비앙쉐(Bianchet)와 협업해 브랜드 100주년을 기념하는 초한정 시계를 공개했다.이번에 선보인 모델은 플라잉 뚜르비옹을 적용한 ‘울트라피노 마세라티(UltraFino Maserati)’로, 마세라티의 상징인 트라이던트 엠블럼 100주년을 기념해 단 100점만 수작업으로 제작된다.이 시계는 두 브랜드가 공유해 온 철학인 기계적 정밀성과 장인 정신, 그리고 디자인 완성도를 기반으로 탄생했다. 단순한 협업 제품을 넘어, 자동차와 시계라는 서로 다른 분야의 기술과 감성을
조회수 20
외부 클릭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