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갤럭시 S25 울트라에 ‘오션 모드’ 지원… 수중 촬영 기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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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투데이 이세민 기자] 삼성전자가 플래그십 스마트폰의 카메라 기능을 강화하며 전문 촬영 영역 확대에 나섰다. 특히 수중 환경에서 발생하는 색상 왜곡 문제를 보정하는 기능을 기존 모델까지 확대 적용하며 사용자 경험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9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최근 ‘Expert RAW’ 애플리케이션 업데이트를 통해 ‘갤럭시 S25 울트라’에 수중 촬영 기능인 ‘오션 모드(Ocean Mode)’를 새롭게 지원하기 시작했다. 해당 기능은 수중 환경에서 촬영 시 발생하는 색상 편차와 선명도 저하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개발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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