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성형 오프로더’ 등장, 지프 랭글러 트레일 헌트 에디션 20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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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투데이 이정근기자] 지프가 정통 오프로더의 정체성을 극대화한 한정판 모델을 앞세워 국내 시장 공략에 나섰다.지프는 2026년 첫 스페셜 모델로 ‘랭글러 루비콘 트레일 헌트 에디션’을 국내 20대 한정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델은 랭글러 루비콘 하드탑을 기반으로 모험과 탐험을 콘셉트로 기획된 한정판이다.특히 고전 탐험 영화 ‘인디아나 존스’에서 영감을 받아, 극한 환경에서도 타협 없는 주행 성능과 실용성을 동시에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차량에는 모파 순정 액세서리가 대거 적용되며, 오프로드 주행에 최적화된 패키지로 구성됐다.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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