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업계/브랜드 2026.04.10 15:56

관심 뜸해지자 또 이자놀이. 신한.우리 등 4대금융지주 1분기 역대급 순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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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투데이 이상원기자] 신한금융, 우리금융 등 4대 금융지주가 올 1분기(1-3월)에 5조2천억 원이 넘는 순이익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연초 예대금리차를 대폭 늘리면서 이자 이익이 크게 늘어난데다 국내 증시 호황에 증권 수탁과 펀드 판매 등 비이자 실적도 급증한 덕분이다.리서치 투자정보 플랫폼인 에픽AI에 따르면 신한금융지주, 우리, KB금융, 하나 등 국내 4대 금융의 올해 1분기에만 5조2,155억 원의 순이익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의 4조9,289억 원보다 5.8%가 늘어난 것으로, 1분기 기준 역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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