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스돔, 베트남 탄소관리 시장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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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투데이 이정근기자] 글로벌 탄소 규제가 강화되는 가운데, 베트남 제조 산업 전반에 ‘탄소 관리 표준화’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탄소 데이터 관리 전문기업 글래스돔이 베트남 대표 인프라 개발사 베카멕스 그룹과 VSIP 간 전략 합작사인 베카멕스 빈딘, ESG 투자·컨설팅 기업 하우스링크와 손잡고 베트남 산업단지의 탄소 관리 체계 구축에 나선다.글래스돔은 지난 3월 31일 베트남 호치민에서 ‘ESG 전략에서 지속가능 제조 선도까지’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하고, 산업단지 내 탄소 관리 인프라 구축을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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