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업계/브랜드 2026.04.13 14:37

"물리버튼은 선택 아닌 필수" 현대차, 운전자 직관성과 경험에서 다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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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차량 인테리어 설계 방향을 다시 ‘물리 버튼 중심’으로 전환하고 있다. 터치스크린 중심 설계가 빠르게 확산됐던 최근 흐름과는 정반대의 전략으로, 운전자 안전성과 사용 편의성을 동시에 고려한 결정이다.해외 매체 '더드라이브'의 보도에 따르면, 미국 법인 제품 기획 총괄은 2026 뉴욕 국제 오토쇼 현장에서 “자주 사용하는 기능은 반드시 물리 버튼으로 유지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볼륨 조절과 공조 시스템처럼 반복적으로 조작하는 기능은 시선 이동 없이 직관적으로 조작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점을 핵심 이유로 제시했다.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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