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자 누적에 아우디 딜러사들 잇따라 사업 포기. 폭스바겐도 일부 적자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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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투데이 이정근기자] 독일 아우디브랜드의 국내 딜러사들이 적자 누적으로 잇따라 사업권을 포기하고 있다.폭스바겐그룹코리아가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2025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아우디와 폭스바겐, 벤틀리, 람보르기니 브랜드 사업을 총괄하는 폭스바겐그룹 코리아는 지난해 매출액이 전년대비 11.9% 증가한 1조2,528억 원, 영업이익 91억 원, 당기순이익 431억 원을 기록했다.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47.3%가 줄어든 반면 순이익은 482%가 증가한 것이다. 아우디는 지난해 한국시장 판매가 1만1천1대로 전년 대비 18.2%, 폭스바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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