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글로비스, 미국 동·서부 대규모 물류 거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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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투데이 이정근기자] 현대글로비스가 미국 동·서부에 각각 대규모 물류 거점을 새롭게 마련하며 북미 물류 운영 기반을 확대했다. 현지 물류 처리 역량을 강화해 미국 내 공급망 운용의 유연성을 한층 높이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현대글로비스는 지난 1분기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와 조지아주 서배너에 각각 복합물류센터와 통합창고를 순차적으로 개소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거점 확대는 북미 현지 생산 확대 흐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투자다.LA 복합물류센터는 약 1만2000㎡ 규모로 조성됐다. 롱비치항과 공항에서 차량으로 약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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