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전기차/배터리 2026.04.15 15:40

전기차 차주들 숨통 트이나? 충전비 부담 낮추는 요금 개편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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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투데이 임헌섭 기자] 전기차를 이용하는 운전자들이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항목 중 하나인 충전요금이 다시 조정 국면에 들어갔다. 정부가 아파트와 공동주택 중심의 완속 충전요금 체계를 손질하는 동시에, 주말과 공휴일 낮 시간대 공공 급속충전기와 자가소비용 충전기에 할인 혜택을 적용하기로 하면서 전기차 차주들의 실질적인 유지비 부담이 일부 완화될 전망이다.기후에너지환경부가 최근 충전사업자 간담회에서 제시한 개편안의 핵심은 완속 충전 로밍요금 상한을 현행 kWh당 324.4원에서 281.6원으로 낮추는 것이다. 인하 폭은 약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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