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업계/브랜드 2026.04.16 08:42

美 이민국 급습당한 현대차-LG엔솔 합작 조지아배터리 공장, 이달 중 문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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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투데이 이정근기자] 현대자동차그룹과 LG에너지솔루션의 미국 조지아 합작 배터리 공장이 지난해 대규모 이민 단속 사태를 딛고 이달 중 본격 가동에 들어갈 전망이다.미국 매체 세마포는 15일(현지 시간) 지난해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의 급습으로 공장 건설설 일정에 차질을 빚었던 조지아 배터리 합작 공장이 인력 공백과 일정 지연을 극복하고 최근 가동 준비를 마쳤다고 보도했다.현대자동차 호세 무뇨스 사장은 같은 날 워싱턴에서 열린 ‘2026 세마포 월드 이코노미’ 행사에서 "ICE 단속이 현대차 그룹의 미국 시장 전략을 바꾸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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