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RoF 결제 핵심 파트너 NHN KCP, 메르세데스 페이 경영진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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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투데이 이정근기자] 전자결제 전문 기업 NHN KCP가 서울 구로구 본사에서 메르세데스-벤츠의 핀테크 자회사인 메르세데스 페이(Mercedes pay) 경영진을 초청해 기업 탐방과 전략 비전 공유 행사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지난 13일 도입한 새로운 차량 판매 방식인 ‘리테일 오브 더 퓨처(Retail of the Future, RoF)’의 핵심 결제 시스템을 점검하고, 양사 간 실무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니코 커스텐(Nico Kersten) 최고경영자를 포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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