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美 세일즈총괄 임원 전격 사임. 1분기 실적 기아에 뒤진 책임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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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투데이 임헌섭 기자] 마이클 오렌지(Michael Orange) 현대자동차 북미법인 세일즈 총괄 임원이 15일(현지 시간) 돌연 사임했다.오토모티브 뉴스 등에 따르면, 현대차 북미법인의 마이클 오렌지 세일즈담당 부사장이 14일 갑작스럽게 회사를 떠났으며, 클라우디아 마르케즈 COO가 후임이 선임될 때까지 영업 책임을 맡게 됐다.마이클 오렌지부사장의 사임 이유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업계에선 실적부진에 대한 책임이 주된 이유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현대차 미국법인의 올해 1분기 판매량은 20만5,388대로 전년 동기보다 1%가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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