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뉴스 자동차/부품 신차/출시 2026.04.16 17:55

오로라 프로젝트 이끈 임석원 디렉터, 르노코리아 연구소장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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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코리아가 르노테크놀로지코리아(르노코리아 중앙연구소, RTK)를 이끌 신임 연구소장(R&D본부장)으로 임석원 디렉터를 임명했다.임석원 신임 연구소장은 1993년 삼성그룹 공채로 삼성항공에 입사하며 엔진 설계 업무를 시작했고, 이후 삼성자동차와 르노코리아에서 30년 이상 다양한 자동차 파워트레인과 신차 개발 업무를 맡아온 엔지니어다.닛산의 파워트레인을 국내 실정에 맡게 튜닝하는 업무부터 국내 전용 파워트레인 설계까지 이끈 그는 2013년부터 2015년까지는 르노그룹 본사에서 르노닛산 얼라이언스 파워트레인 프로젝트 리더를 맡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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