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LFP, 한국 NCM보다 최대 90% 저렴, 中 LFP 배터리 가격 우위 뚜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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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투데이 이정근기자] 글로벌 배터리 시장에서 가격 경쟁력 격차가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중국 리튬인산철(LFP) 배터리가 가장 높은 원가 경쟁력을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다.SNE리서치가 최근 발간한 ‘2026 리튬이온 2차전지 Cell Cost/Price Analysis & Outlook’ 리포트에 따르면, 2025년 기준 중국 배터리 전기차용 각형 LFP 셀 판가는 kWh당 52.1달러(약 7만 7,149원) 수준으로 제시됐다.반면 한국 업체의 전기차용 삼원계(NCx) 각형 셀은 kWh당 99.8달러(약 14만 7,783원), 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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