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구형 모바일 램 생산 중단설...소비자 부담 커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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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투데이 이세민 기자] 삼성전자가 구형 모바일 D램인 LPDDR4·LPDDR4X의 신규 주문을 중단하고 올해 말까지 기존 물량 생산을 마무리한 뒤 LPDDR5 중심으로 생산 체제를 전환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이로 인해 보급형 스마트폰과 태블릿, 휴대용 게임기 등 저가 전자기기 가격 상승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업계 보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최근 LPDDR4와 LPDDR4X 모바일 D램의 신규 수주를 받지 않기로 하고, 이미 확보한 주문 물량만 올해 말까지 생산하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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