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신차/출시 2026.04.20 17:00

960km 달리는 현대차 EREV, 첫 주자 싼타페 가능성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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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투데이 임헌섭 기자] 현대자동차가 오는 2027년 첫 확장형 전기차(EREV)를 선보일 계획인 가운데, 최근 싼타페 기반 테스트카가 포착되면서 해당 모델이 현대차 브랜드 첫 EREV가 될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앞서 현대차는 2025 CEO 인베스터 데이에서 2027년부터 첫 EREV 모델을 출시하겠다고 밝히며, 약 960km 이상의 결합 주행거리를 목표로 제시한 바 있다.EREV는 차량을 실제로 움직이는 구동은 전기 모터가 담당하고, 가솔린 엔진은 배터리 충전을 위한 발전기처럼 작동하는 방식이다. 순수 전기차와 유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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