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으로 미래 말하다” 기아, 밀라노 디자인 위크서 브랜드 방향성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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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투데이 이정근기자] 기아는 2026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두 개의 전시를 선보이며 글로벌 디자인 브랜드로서의 새로운 도약을 알렸다. 이번 전시는 ‘Resonance of Opposites’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기아의 디자인 철학인 ‘오퍼짓 유나이티드(Opposites United)’의 진화를 보여주는 최신 표현으로 기획됐다.기아는 2023년부터 밀라노 디자인 위크를 통해 디자인 철학에 담긴 핵심 가치를 문화적 대화의 형태로 전달해 왔다고 설명했다. 2026년에는 단순히 결과물을 제시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변화하는 문화의 흐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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