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HBM 아닌 쏘캠 공급 경쟁. SK하이닉스, 엔비디아 납품 선점
이 페이지는 외부 RSS를 바탕으로 정리한 요약 정보입니다. 자세한 내용과 정확한 표현은 원문 보기에서 확인해 주세요.
[엠투데이 이세민 기자] 인공지능(AI) 메모리 시장의 경쟁 구도가 고대역폭메모리(HBM)를 넘어 새로운 메모리 모듈인 SOCAMM으로 빠르게 확장되고 있다. 특히 차세대 AI 서버 플랫폼을 중심으로 새로운 메모리 계층 수요가 늘어나면서, 주요 메모리 업체 간 주도권 경쟁이 한층 치열해지는 양상이다.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최근 10나노급 6세대(1c) LPDDR5X 저전력 D램을 기반으로 한 192GB 용량의 SOCAMM2(Small Outline Compression Attached Memory Module 2) 모듈 양산에
조회수 14
외부 클릭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