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업계/브랜드 2026.04.22 07:39

시동 꺼짐부터 안전띠 결함까지...국토부, 국산·수입차 53만대 무더기 리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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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투데이 임헌섭 기자] KG모빌리티(KGM)와 기아, 현대자동차, 토요타코리아가 제작·수입·판매하고 있는 차량의 제조결함으로 자발적 리콜을 발표했다.22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이번 리콜은 17개 차종 53만2,144대가 영향을 받는다.먼저 KGM은 토레스 등 6개 차종 5만1,535대의 메모리 과부하로 인해 계기판 디스플레이가 멈추거나 꺼질 가능성으로 지난 20일부터 시정조치를 진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토레스 EVX 등 2개 차종 1만8,533대는 소프트웨어 설계 미흡으로 후방추돌경고등 점멸 주기를 만족하지 않는 안전기준 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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