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산, 전고체 배터리 실차급 셀 시험 성공, 2028년 양산 목표 가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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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투데이 임헌섭기자] 닛산자동차가 차세대 전기차 배터리로 평가받는 전고체 배터리에서 실차 적용 규모의 핵심 부품 시험을 완료하고 필요한 충방전 성능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닛산은 이를 통해 2028년도 실용화를 목표로 한 개발 일정이 한 단계 진전됐다고 설명했다.일본 매체 닛케이의 보도에 따르면 닛산은 최근 기술 설명회를 통해 전고체 배터리의 최소 구성 단위인 셀을 실제 차량에 탑재 가능한 수준인 23층 구조로 적층해 성능을 검증했다고 밝혔다. 앞서 2025년에는 셀 시제품 단계에서 요구 성능을 확보한 데 이어, 이번에는 차량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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