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결단. 삼성 인수 10년만에 일류기업 된 하만, 매출 두 배. 영업익 30배 껑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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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투데이 이상원기자] 삼성의 전장. 오디오부문 계열회사인 하만이 지난해 매출 15조8천억 원, 영업이익 1조5천억 원으로 사상 최고를 기록했다.하만은 미국 오디오 전문메이커로 지난 2016년 이재용 회장의 결단으로 삼성에 인수됐다. 삼성 인수 10년 만에 매출액은 두 배, 영업이익은 30배 가량 급증했다.올해 하만의 대표 브랜드인 JBL은 탄생 80주년을, 삼성으로의 인수도 10년째를 맞았다.하만이 1969년 사들인 JBL은 올해 탄생 80주년 기념 행사를 성대하게 개최한다.삼성 하만의 대표 오디오 브랜드인 JBL의 탄생은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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