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기 최대 매출에도 웃지 못한 현대차, 관세·원가 부담에 영업익 30% 급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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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투데이 이정근 기자] 현대자동차가 1분기 IFRS 연결 기준 도매 판매 97만 6,219대, 매출액 45조 9,389억 원(자동차 34조 5,388억 원, 금융 및 기타 11조 4,001억 원), 영업이익 2조 5,147억 원, 경상이익 3조 5,215억 원, 당기순이익 2조 5,849억 원(비지배지분 포함)의 실적을 거뒀다고 발표했다.현대차의 2026년 1분기 매출액은 역대 최대 수준의 하이브리드차 판매 및 금융 부문 실적 개선 등을 통해 판매대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전년 동기 대비 3.4% 증가했다. 영업이익률은 인센티브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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