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 1분기 영업익 8,026억 원...해외 완성차·전장 매출이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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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투데이 이정근 기자] 중동 리스크 등 불확실한 글로벌 경영환경으로 전 세계 자동차시장의 수요가 다소 위축된 가운데, 현대모비스가 1분기 경영실적을 선방했다.현대모비스는 올해 1분기에 매출 15조 5,605억 원, 영업이익 8,026억 원, 당기순이익 8,831억 원을 기록했다고 24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5.5% 늘었고 영업이익은 3.3% 증가했다.해외 완성차 메이커로의 매출 증가와 전장부품 중심의 고부가가치 제품 공급물량 확대가 전체 실적을 견인했다. 우호적 환율효과를 받은 A/S부품 사업도 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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