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신차/출시 2026.03.07 20:56

프라이버시 기능 적용했지만...갤럭시 S26 울트라, 디스플레이 논란 속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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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투데이 이세민기자] 스마트폰 최초로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와 업그레이드된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 적용으로 출시 초반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갤럭시 S26 울트라가 인기만큼이나 논란도 이어지고 있다.삼성은 신형 갤럭시 S26 울트라 모델에 세계 최초로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를 적용했다.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는 정면이 아닌 상하좌우 다른 각도에서 볼 경우, 화면이 거의 보이지 않도록 시야각을 제한해 주는 기능이다.하지만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는 갤럭시 S25 등 다른 모델보다 밝기가 낮아진다는 소비자들의 불만이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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