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기아 ‘비전 펄스’, 세계 광고제서 잇단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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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투데이 이정근기자] 현대자동차·기아가 첨단 주행 안전 기술을 활용한 ‘비전 펄스’ 캠페인으로 세계 주요 국제 광고제에서 잇달아 수상했다.현대차·기아는 세계적인 국제 광고제인 원쇼와 스파이크아시아에서 비전 펄스 기술 캠페인이 각각 본상 두 건과 동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원쇼에서는 지적재산&제품디자인 부문과 실험적시도&연구개발 부문에서 본상을 받았으며, 스파이크아시아에서는 혁신 부문 동상을 수상했다.비전 펄스는 UWB 전파를 활용해 차량 주변 장애물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운전을 보조하는 첨단 주행 안전 기술이다.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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