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업계/브랜드 2026.04.29 08:38

현대글로비스, 車 1만대 이상 싣는 세계 최대규모 자동차운반선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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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글로비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자동차 운반선(PCTC)을 투입한다.현대글로비스는 1만800대적 초대형 PCTC인 ‘글로비스 리더(Glovis Leader)호’를 완성차 해상운송에 투입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선박은 중국 광저우 GSI 조선소 건조됐다.글로비스 리더호는 길이 230m, 선폭 40m애 무게는 10만2,590톤이다. 내부에 총 14개층의 화물데크(적재 공간)가 마련돼 있다. 이 적재 공간을 모두 합치면 축구장 28개 정도의 크기다.이 선박에는 소형차 기준으로 최대 1만800대의 차량을 적재할 수 있다. 글로벌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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