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신차/출시 2026.04.29 10:33

[르포] "중국 전기차, 진짜 안전해요?" 韓 출시 앞둔 지커 7X, 84km/h 후방 충돌 테스트 직접 보니

이 페이지는 외부 RSS를 바탕으로 정리한 요약 정보입니다. 자세한 내용과 정확한 표현은 원문 보기에서 확인해 주세요.
[중국(닝보)=엠투데이 이정근기자] 중국 프리미엄 브랜드 지커(ZEEKR)가 속한 지리자동차그룹이 중국 저장성 닝보시에 약 4,500억 원을 투입해 축구장 10개 크기의 세계 최대 규모 자동차 안전 테스트 시설 '지리 안전 센터'에서 한국 출시를 앞둔 지커 7X의 충돌테스트 시연이 28일 진행됐다.충돌 테스트를 준비중인 신형(페이스리프트 버전=한국 출시 모델과 동일) 7X 1대와 별도의 공간에 전지된 정면 충돌 테스트를 마친 7X 1대가 눈에 들어왔다. 지리 안전 센터의 세계 기네스 기록에 오른 293.39m에 달하는 실내 충돌 시
조회수 12
외부 클릭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