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업계/브랜드 2026.04.30 08:58

美 당국, ‘중국산 에어백 부품 사용 금지’ GM·현대차 에어백 치명적 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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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투데이 임헌섭 기자] 미국 안전 당국이 최소 10건의 자동차 충돌 사망 사고와 2명의 부상자 발생에 연루된 중국산 에어백 인플레이터 사용을 금지했다.미국 고속도로교통안전국(NHTSA)은 지난 29일 발표를 통해 해당 에어백 인플레이터에 대한 조사 결과, 운전석 전면 에어백이 폭발하면서 대형 금속 파편이 운전자의 가슴과 목, 눈, 얼굴 부위로 날아간 사례가 확인됐다고 밝혔다.기록된 사고는 모두 GM 또는 현대차 차량에서 발생했으나, NHTSA는 해당 위험이 이들 제조사의 차종에만 국한된다고 단언할 수는 없다고 설명했다. 동일 부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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