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가전 대신 소형 가전, 신혼 혼수 트렌드 바뀌었다
이 페이지는 외부 RSS를 바탕으로 정리한 요약 정보입니다. 자세한 내용과 정확한 표현은 원문 보기에서 확인해 주세요.
[엠투데이 이정근기자] 최근 실속형 혼수를 선호하는 흐름이 확산되면서 대형 가전 중심으로 살림을 꾸리기보다 공간 효율성과 실용성을 고려한 소형 가전을 선택하는 신혼부부가 늘고 있다.이 같은 변화 속에서 과거 혼수 가전으로는 상대적으로 주목받지 않았던 미니 김치냉장고가 공간 활용도와 실용성을 앞세워 새로운 혼수 품목으로 부상하고 있으며, 음식물처리기 역시 신혼 가전으로 관심이 확대되는 추세다.앳홈이 운영하는 공간 활용 가전 브랜드 미닉스는 이러한 수요 변화에 맞춰 본격적인 웨딩 시즌을 맞아 롯데하이마트와 함께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조회수 13
외부 클릭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