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앤컴퍼니, 전주공장에 브랜드존 개관, 배터리 경험 공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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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투데이 이정근기자] 한국앤컴퍼니가 전북 완주군에 위치한 전주공장에 ‘한국(Hankook) 배터리’ 브랜드존을 오픈하며 브랜드 경험 확대에 나섰다.이번 브랜드존은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브랜드 경험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된 공간으로, 전주공장 1층 로비에 조성됐다. 전주공장은 대전공장과 함께 납축전지 생산의 핵심 거점으로, 2001년부터 운영되어온 주요 생산 시설이다.한국앤컴퍼니는 2024년부터 기존 ‘한국’과 ‘아트라스비엑스’로 이원화되어 있던 배터리 브랜드를 ‘한국’으로 통합했다. 이어 지난해 9월에는 ‘차지 인 모션(Cha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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