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만에 5억 주문 톰 뷰티 디바이스, 올리브영 매장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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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투데이 이정근기자] 앳홈이 전개하는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이 뷰티 디바이스 ‘투앤티업’을 앞세워 올리브영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몰에 입점하며 2030세대와 글로벌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섰다.톰은 르세라핌 카즈하를 뷰티 디바이스 전속 모델로 발탁한 데 이어, K뷰티 대표 플랫폼인 CJ올리브영에 입점하며 브랜드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 투앤티업은 외국인 고객 방문 비중이 높은 올리브영 센트럴 명동 타운을 비롯해 홍대 타운, 가로수길 타운 등 서울 주요 글로벌 상권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판매된다.이번 입점은 2030세대와 글로벌 고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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