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업계/브랜드 2026.05.06 07:46

혼다, 16조 투자 캐나다 EV. 배터리 제조 허브 건설 무기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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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투데이 이상원기자] 혼다자동차가 캐나다 전기차(EV) 및 배터리 제조 허브 건설을 무기한 연기한다. 트럼프 행정부의 탈탄소화 전략 폐기로 미국 전기차 수요가 급감하고 있는데 따른 조치다.닛케이 보도에 따르면 혼다는 캐나다 온타리오주에 110억 달러(16조 원) 규모의 전기차 및 배터리 제조 허브 건설을 중단키로 했다. 트럼프 행정부의 전기차 정책 변경과 관련, 혼다차는 당초 일시적 중단을 검토했으나 상황 악화로 최근 무기한 연기로 전환했다.이번 결정은 혼다의 전동화 전략 철수 도미노 현상으로, 혼다는 이미 미국 시장용 전기차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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