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업계/브랜드 2026.05.06 09:49

현대로템이 제작한 국산고속철, 우즈벡서 첫 영업 운행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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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이 만든 고속철도차량이 해외에서 첫 상업 운행을 개시했다.현대로템은 5일(현지 시간) 우즈베키스탄(우즈벡)에서 신규 고속차량의 영업운행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현대로템이 제작한 고속차량은 수도 타슈켄트와 서부 지역의 실크로드 대표 도시인 히바를 가로지르는 현지 최장 철도 노선(약 1020km)에서 운행된다.이 고속차량은 국내에서 이미 영업 운행을 통해 기술력과 안정성을 입증한 동력분산식 고속차량 KTX-이음(EMU-260)을 기반으로, 장거리 주행에도 안전하고 쾌적한 탑승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혹서기. 사막 환경에 대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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