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마이크론, SK하이닉스·삼전 위협... 베라루빈용 HBM4 공급 개시. 내년 HBM4E 양산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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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투데이 이세민 기자] 미국 마이크론이 엔비디아 차세대 AI 플랫폼용 HBM4 공급에 나서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상대로 한 고대역폭메모리 경쟁을 본격화하고 있다.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산제이 메흐로트라 CEO는 최근 CNBC와의 인터뷰에서 AI 수요 확대가 아직 초기 단계에 있으며, 현재 메모리 공급이 극도로 부족한 상태라고 밝혔다.그는 공급업체들이 생산 능력을 빠르게 확대하기 어려운 만큼 이 같은 공급 부족 현상이 2028년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이는 최근 삼성전자가 제시한 시장 전망과도 맞닿아 있다. 메모리 3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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