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 전쟁·원자재 급등에도 ‘역대 최대 분기 매출 6조 돌파
이 페이지는 외부 RSS를 바탕으로 정리한 요약 정보입니다. 자세한 내용과 정확한 표현은 원문 보기에서 확인해 주세요.
[엠투데이 이정근기자] 고려아연이 올해 1분기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다시 한번 경신하며 105분기 연속 영업흑자 기록을 이어갔다. 원자재 가격 급등과 공급망 불안 등 대외 변수 속에서도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와 안정적인 생산능력을 기반으로 성장세를 이어갔다.고려아연은 6일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매출액 6조720억 원, 영업이익 7461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8.4%, 175.2% 증가한 수치로, 모두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이다. 지난해 4분기에 이어 다시 한번 최대 기록을 경신했다.수익성도
조회수 15
외부 클릭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