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업계/브랜드 2026.05.07 14:35

메모리·CPU 공급난 여파…대만 4대 메인보드 업체, 출하량 대폭 감소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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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투데이 이세민 기자] AI 수요 폭증이 PC 부품 시장까지 흔들고 있다. 데이터센터용 반도체에 생산 능력이 집중되면서 메모리와 CPU 공급 부족, 가격 상승이 이어지고 있으며, 이 여파로 대만 주요 메인보드 업체들의 2026년 출하 목표가 일제히 낮아진 것으로 전해졌다.대만 매체 디지타임스에 따르면 아수스, MSI, 기가바이트, 애즈락 등 대만계 4대 메인보드 제조사는 2025년 말 설정했던 2026년 연간 출하 목표를 대폭 하향 조정했다. 특히 아수스는 처음으로 연간 메인보드 출하 1,000만 대 방어선에 직면했고, MSI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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