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신차/출시 2026.05.08 22:13

기아에 완패 굴욕 안긴 현대차 팰리. 제네시스 생산 22일부터 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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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투데이 이정근기자] 현대자동차가 지난 4월 내수 판매에서 기아에 뒤쳐졌다. 기아의 국내 신차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7.9% 늘어난 5만5,045대를 기록한 반면 국내 1위를 고수해 온 현대차는 전년 대비 19.9% 감소한 5만4,051대로 기아에 선두를 빼앗겼다.차종별로는 그랜저가 6,622대, 쏘나타가 5,754대, 아반떼가 5,475대가 판매됐으며 대형 SUV 팰리세이드는 3,422대로 전년 동월보다 48.6%, 싼타페는 3,902대로 38.6%, 투싼은 3,858대로 26.1%, 코나는 2,559대로 6.0%가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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