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무원 유니폼 입고 추억 만들었다, 진에어 특별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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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투데이 이정근기자] 진에어가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재활병원에서 특별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진에어는 지난 8일 서울 마포구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에서 에어부산, 에어서울 직원들과 함께 어린이와 가족들을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추억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진에어와 에어부산, 에어서울 객실승무원들이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행사는 병원 1층 로비에서 약 90분 동안 진행됐다. 승무원들은 각자의 특기를 활용한 재능기부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어린이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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