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12,000mAh 및 18,000mAh 실리콘-탄소 배터리 테스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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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투데이 이세민 기자] 삼성이 차세대 스마트폰 배터리 기술로 주목받는 실리콘-카본(Si/C) 배터리 개발을 진행했지만, 초대형 배터리 테스트에서 내구성 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개발을 중단한 것으로 알려졌다.업계에 따르면 삼성은 한때 2만mAh 용량의 실리콘-카본 배터리를 시험 개발했지만 충전 사이클 테스트에서 약 960회에서 성능 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프로젝트를 중단했다. 이는 최근 유출된 내부 문서를 통해 드러난 내용이다.실리콘-카본 배터리는 기존 리튬이온 배터리와 달리 음극(anode)에 흑연 대신 실리콘과 탄소 복합 소재를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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