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8개월 만에 한국사업장 찾는 르노그룹 프로보회장, 대형 신차 프로젝트 내놓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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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투데이 이상원기자] 르노그룹 프랑수아 프로보회장이 내달 취임 후 처음으로 한국사업장을 방문한다. 지난해 7월 르노그룹 수장에 오른 지 8개월 만이다.르노코리아에 따르면 프로보회장이 내달 2일 한국사업장을 방문한다. 회장 취임 후 유럽 외 지역 첫 출장지로 한국을 택했다. 1박2일의 짧은 방한 기간 동안 르노코리아 임직원들을 격려하고 간담회 등을 가질 예정이다.프로보회장의 이번 방한은 한국과 인도, 브튀르크예, 모로코, 중남미 등 르노그룹의 5개 글로벌 허브 중 첫 번째 방문이다.프로보회장은 지난 2011년부터 약 5년간 르노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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