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스돔·코피니티엑스, 카테나엑스 PCF 웨비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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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투데이 이정근기자] 탄소 데이터 관리 전문기업 글래스돔이 글로벌 자동차 공급망 데이터 표준 대응을 위한 전략을 공개한다.글래스돔은 오는 4월 14일 Cofinity-X와 함께 ‘카테나엑스 기반 PCF 대응’ 웨비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유럽 자동차 산업 데이터 표준을 주도하는 코피니티엑스와 아시아 기업 간 첫 공동 웨비나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웨비나에서는 Catena-X 생태계를 중심으로 글로벌 완성차 기업의 탄소 데이터 요구사항과 대응 전략이 집중적으로 다뤄진다.특히 제품탄소발자국(PCF) 산정과 관련해 실측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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