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신차/출시 2026.03.20 11:19

퀄컴, ‘AI 중심 플랫폼’ 선언…스냅드래곤 X2로 PC·6G 판 흔든다

이 페이지는 외부 RSS를 바탕으로 정리한 요약 정보입니다. 자세한 내용과 정확한 표현은 원문 보기에서 확인해 주세요.
[엠투데이 이세민 기자] 퀄컴이 차세대 PC용 프로세서 스냅드래곤 X2 시리즈를 공개하며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한 모바일 컴퓨팅 전략을 본격화했다.퀄컴은 스냅드래곤 X2 엘리트 익스트림, 엘리트, 플러스 등 차세대 라인업을 공개했다. 신규 프로세서는 전작 대비 성능이 크게 향상됐다. CPU 싱글스레드 성능은 39%, 멀티스레드 성능은 50% 개선됐으며, GPU 성능은 2.3배 증가했다. AI 연산을 담당하는 헥사곤 NPU는 기존 45TOPS에서 80TOPS로 확대되며 약 78% 성능 향상을 기록했다.전력 효율 개선도 강조됐다.
조회수 12
외부 클릭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