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신차/출시 2026.03.20 15:32

2천만 원대 전기차 BYD 돌핀, 계약 2천 대 넘었다. 뛰어난 가성비로 초반부터 돌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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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투데이 임헌섭기자] BYD 소형 전기 해치백 모델 돌핀이 출시 초부터 국내 전기차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업계에 따르면 돌핀은 현재 누적 예약대수가 2천 대를 넘어선 것으로 파악됐다. 이는 당초 BYD 코리아가 예상했던 수준을 훨씬 뛰어넘는 수치다. BYD 코리아는 공급 물량 부족이 예상됨에 따라 최근 딜러사 경영진들과 함께 중국 선전 본사 방문, 추가 물량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BYD 코리아는 론칭과 함께 들여온 초도 물량 80대가량을 지난 2월까지 출고한 데 이어 이달에 500여 대 가량을 추가로 들여왔다.돌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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