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터그래프 업계/브랜드 2026.03.20 17:14

인제스피디움, 실제 서킷에서 달리는 ‘2026 서킷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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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음을 가르며 시속 300km를 향해 질주하던 서킷 위에 사람의 발걸음이 닿는다. 정교하게 설계된 곡선과 고저차, 오직 속도를 위해 존재하던 트랙은 이제 기록 경쟁이 아닌 경험을 위한 공간으로 전환된다.강원도 인제에 위치한 모터스포츠 복합 문화 공간 인제스피디움(대표이사 이정민)은 이달 초부터 국제 대회가 열리는 실제 레이싱 트랙을 일반에 개방한 러닝 프로그램 ‘서킷런(Circuit Run)’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서킷런은 모터스포츠 경주가 펼쳐지는 인제스피디움 서킷을 러닝 코스로 개방해, 일반 방문객들이 레이싱 트랙 위를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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