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함 반복, 거짓 정보 제공 시 처벌 강화, 전기차 배터리 정보 공개 10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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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투데이 이정근기자] 소비자들이 전기차 구매 시 고려해야 할 기준인 배터리 제조사에 대한 정보가 더욱 중요해질 전망이다.정부의 정책 변화로 인해 소비자는 전기차를 구매 단계에서 해당 전기차에 탑재된 배터리의 제조사와 생산국가, 제조연월 등 핵심 정보를 보다 상세하게 확인할 수 있게 된다.국토교통부는 22일 관련 내용을 발표하고, 전기차 배터리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자동차관리법 시행령과 시행규칙, 자동차등록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이번 개정안은 기존 법 개정에 따른 후속 조치로, 배터리 정보 제공 항목 확대와 인증 취소 기준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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